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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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인지 보안(Cognitive Security) 보고서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과학기술진흥기구 연구개발전략센터(CRDS)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9-12
- 등록일 2025-09-19
- 권호 296
○ 과학기술진흥기구 연구개발전략센터는 '25.5.16. 개최된 과학기술 미래전략 워크숍 「코그니티브 시큐리티(Cognitive Security)」에서 인간의 인지 특성에 대한 이해 및 이에 기반한 대응 기술을 창출하기 위해 추진해야 할 중요한 연구개발과제와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그 내용을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
- 동 워크숍에서는 피싱 및 허위정보 등 악의적 정보 뿐 아니라, 반드시 악의적이라 할 수 없는 루머, 필터버블, 에코챔버 등을 포함하여 정보와 인지와 관련된 문제를 폭넓게 논의하였고, 그 결과 크게 세 가지 시사점을 도출
1) 인간 인지 특성에 대한 이해 및 대응 기술 창출
- 인간 인지 특성에 대한 연구는 인지 편향 등 과거부터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어 왔으나, 기존 인지 연구 결과가 디지털 환경에서도 그대로 적용 가능한지는 검증되지 않았음
- 따라서 디지털 환경에서의 인지 연구를 수행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여 지식화할 필요가 있으며, 생성형 AI로 인해 진위 판단이 어려운 정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인터랙션(상호작용) 등 능동적 접근이 필요
2) 연구개발 추진
- 인지과학, 심리학, 뇌신경과학, 정보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 연구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여러 분야의 연구자와 산업계 등이 참여하는 연구 커뮤니티 구축이 중요
- 연구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피싱, 허위·오정보 등과 관련된 데이터가 필수적으로, 이를 수집·활용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 구축이 중요
3) 연구개발의 ELSI/ RRI
- 인재 보안은 새로운 연구 분야로, 이 분야 특유의 ELSI(Ethical, Legal and Social Issues: 윤리적·법적·사회적 과제)와 RRI(Responsible Research and Innovation: 책임 있는 연구·혁신) 연구가 필요
- 연구 성과 공개시 사회적 가치와 위험을 검토할 필요가 있으나, 기본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총동원하여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인식에 입각하여 공개
- 동 워크숍에서는 피싱 및 허위정보 등 악의적 정보 뿐 아니라, 반드시 악의적이라 할 수 없는 루머, 필터버블, 에코챔버 등을 포함하여 정보와 인지와 관련된 문제를 폭넓게 논의하였고, 그 결과 크게 세 가지 시사점을 도출
1) 인간 인지 특성에 대한 이해 및 대응 기술 창출
- 인간 인지 특성에 대한 연구는 인지 편향 등 과거부터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어 왔으나, 기존 인지 연구 결과가 디지털 환경에서도 그대로 적용 가능한지는 검증되지 않았음
- 따라서 디지털 환경에서의 인지 연구를 수행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여 지식화할 필요가 있으며, 생성형 AI로 인해 진위 판단이 어려운 정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인터랙션(상호작용) 등 능동적 접근이 필요
2) 연구개발 추진
- 인지과학, 심리학, 뇌신경과학, 정보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융합 연구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여러 분야의 연구자와 산업계 등이 참여하는 연구 커뮤니티 구축이 중요
- 연구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피싱, 허위·오정보 등과 관련된 데이터가 필수적으로, 이를 수집·활용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 구축이 중요
3) 연구개발의 ELSI/ RRI
- 인재 보안은 새로운 연구 분야로, 이 분야 특유의 ELSI(Ethical, Legal and Social Issues: 윤리적·법적·사회적 과제)와 RRI(Responsible Research and Innovation: 책임 있는 연구·혁신) 연구가 필요
- 연구 성과 공개시 사회적 가치와 위험을 검토할 필요가 있으나, 기본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총동원하여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인식에 입각하여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