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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교육: OECD, 독일의 STEM 및 직업교육 강점은 인정하지만 사회적 불평등 경고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연구기술우주부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5-09-09
  • 등록일 2025-09-19
  • 권호 296
○ 독일 연방연구기술우주부는 OECD가 보고서를 통해 독일의 교육 시스템에 대해 분석한 내용을 소개
- OECD는 보고서를 통해 38개 국가의 교육 시스템을 포괄적으로 비교 분석하였으며, 올해는 대학 교육이 중점 주제
○ 국제 비교를 통해 독일은 직업교육과 청년 고용 측면에서 강점을 지니고 있음을 확인
- 18-24세의 59%가 학업 또는 교육과정 중에 있으며, 이는 OECD 평균 대비 53% 높은 수치
- 교육과 고용 모두 해당되지 않은 비중은 10%로, OECD 평균인 14%보다 낮음
- 청년 실업률도 2.7%로 OECD 평균 이하
○ 이공계 졸업생의 비중이 높다는 점도 중요한 특징
- 대학 졸업생의 35%가 수학, 정보학, 자연과학 또는 기술 분야로 세계 최고 수준
- 학생 1명당 약 19,500달러를 투자하여 OECD 평균보다 대학교육에 더 많은 투자
○ 지난 5년 간 다음과 같은 긍정적 변화
- 중등교육 미수료 25-34세의 취업률이 59%에서 61%로 증가
- 학사 학위 소지자 비중이 21%에서 23%로 증가
- 평생교육이 보다 많이 활용되고 있으며, 그 중 중등교육 수료자와 높은 IT 활용자들(OECD 평균 49% 대비 54%)은 적극적인 평생교육 분야 국가 정책의 효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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