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학생들의 취업 준비 부족 해소를 위한 기업과 교육계의 협력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상공회의소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5-09-18
- 등록일 2025-09-26
- 권호 296
○ 미국 상공회의소(U.S. Chamber of Commerce)는 대학위원회(College Board)와 함께 학생들의 고용 준비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규모 민관 협력 이니셔티브를 발표
- 이니셔티브는 미국 내 고등학교 졸업생 다수가 실제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초 역량과 기술을 갖추지 못한 현실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고등학교 수준의 AP 커리어 코스를 도입하는 것을 골자로 함
○ 공동연구인 '신규채용준비 2025 : 초급 수준의 인력준비에 대한 채용관리자의 통찰(New Hire Readiness Report 2025: Insights from Hiring Managers on Entry-Level Workforce Preparedness)'에서 전국 500명의 채용관리자를 조사하였으며, 시급한 준비격차를 발견함
- 응답자의 84%는 고등학교 졸업생 다수가 직무 수행 준비가 안 되어 있다고 판단했으며, 80%는 현재 세대가 이전 세대보다 더 준비가 안 되어 있다고 응답함
- 단 38%만이 적절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쉽게 찾을 수 있다고 답했고, 산업 인증을 받은 졸업생의 채용 선호도는 71%에 달해(일반 졸업생은 40%) 실질 역량 중심 채용 기조가 강화되고 있음을 나타냄
○ 이러한 인력-준비격차를 좁히기 위해, 대학위원회는 업계 역량에 맞추어 AP 커리어 킥스타트(AP Career Kickstart) 과정을 개발하고 있음
- AP Business with Personal Finance, AP Cybersecurity 과목이 개발 중이며, 2026년 가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 예정
- 과목은 산업계 역량 표준에 맞춰 설계되어, 대학 학점과 고용주 인증 자격 동시 부여 가능하며, 커리큘럼은 금융 문해력, 비판적 사고, 문제 해결 역량, 비즈니스 기초 이해 등 핵심 역량 배양을 목표로 함
- 이니셔티브는 미국 내 고등학교 졸업생 다수가 실제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초 역량과 기술을 갖추지 못한 현실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고등학교 수준의 AP 커리어 코스를 도입하는 것을 골자로 함
○ 공동연구인 '신규채용준비 2025 : 초급 수준의 인력준비에 대한 채용관리자의 통찰(New Hire Readiness Report 2025: Insights from Hiring Managers on Entry-Level Workforce Preparedness)'에서 전국 500명의 채용관리자를 조사하였으며, 시급한 준비격차를 발견함
- 응답자의 84%는 고등학교 졸업생 다수가 직무 수행 준비가 안 되어 있다고 판단했으며, 80%는 현재 세대가 이전 세대보다 더 준비가 안 되어 있다고 응답함
- 단 38%만이 적절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쉽게 찾을 수 있다고 답했고, 산업 인증을 받은 졸업생의 채용 선호도는 71%에 달해(일반 졸업생은 40%) 실질 역량 중심 채용 기조가 강화되고 있음을 나타냄
○ 이러한 인력-준비격차를 좁히기 위해, 대학위원회는 업계 역량에 맞추어 AP 커리어 킥스타트(AP Career Kickstart) 과정을 개발하고 있음
- AP Business with Personal Finance, AP Cybersecurity 과목이 개발 중이며, 2026년 가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 예정
- 과목은 산업계 역량 표준에 맞춰 설계되어, 대학 학점과 고용주 인증 자격 동시 부여 가능하며, 커리큘럼은 금융 문해력, 비판적 사고, 문제 해결 역량, 비즈니스 기초 이해 등 핵심 역량 배양을 목표로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