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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철도분야의 GX에 관한 기본적 관점 원문보기 1 원문보기 2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국토교통성(MLIT)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9-16
  • 등록일 2025-09-26
  • 권호 296
○ 국토교통성 「철도 분야의 GX에 관한 민관연구회」는 철도 차량의 고효율화, 차세대 연료를 활용한 차량·설비 도입, 재생에너지 도입 확대 등 내용이 포함된 철도 분야의의 탈탄소화 기본 구상을 발표
- 국가는 탈탄소 효과가 높은 차세대 차량·관련 설비의 도입과 보급을 강력히 추진하고, 개발·생산 투자를 촉진하며, 양산화·표준화를 통해 비용 절감 실현
- 여러 철도 사업자가 각각 개발중인 수소차량의 경우, 공통된 기술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업자와 제조사의 경계를 넘어 협력을 촉진하고, 이를 통해 폭넓은 노선에서 운행할 수 있는 수소차량의 조기 상용화를 추진
- 수소와 바이오디젤연료 등 차세대 연료의 안정적 공급 확보를 위해 수요 창출과 공급망 구축 등과 관련하여 타 분야·타 산업과의 협력 강화
- 민관의 관계자는 일본 철도 기술의 국내·국제 표준화를 추진하고, 제조사의 설계·제조 부담을 경감함으로써 해외 사업 대응 역량을 높이는 한편, 에너지 절약·탈탄소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일본형 철도 GX패키지」의 해외 보급 추진
- 제조업체는 해외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설계·제조 역량 확보와 설비 투자를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철도 차량 관련 탄소발자국 도입을 통해 공급망 전반으로 배출 감축 노력 확산
- 철도사업자는 국가·관계 단체 등의 제도적 기반을 전제로, 차세대 차량 도입 등 GX 투자를 최대한 앞당기고, 도입 이후의 운영에 책임을 지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양쪽 측면에서의 노력을 통해 '30년대에는 '13년 대비 실질적으로 540만 톤을 감축하는 배출 감축 목표의 조기 달성 실현
○ 철도 분야의 GX 추진을 위한 목표
- '30년까지 고효율 차량과 회생전력(regenerative power) 활용 계획을 가속화하고, 수소차 운행과 바이오디젤 연료 도입 시작
- '35년까지 모든 열차의 VVVF화를 완료하고 회생전력 활용을 확대하며, 비전동화 구간 신차는 하이브리드, 2차전지, 수소차를 기본으로 도입
- '40년까지 '13년 대비 에너지 사용량을 25% 이상, 경유 사용량을 40% 이상 줄이고, 철도 전력의 70% 이상을 비화석원료로 전환하며, 수소차 등 해외 수출도 확대하여 '13년 대비 연간 CO2 배출량을 약 540만 톤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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