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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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지식재산을 활용한 디자인을 통한 공동 창작으로 육성 – 산학 교류 강화·촉진을 위한 접근법 –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과학기술진흥기구 연구개발전략센터(CRDS)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5-09-19
- 등록일 2025-09-26
- 권호 296
○ 과학기술진흥기구 연구개발전략센터는 '25.3 발행한 보고서「The Beyond Disciplines Collection 과학기술혁신생태계의 산학협력 과제-지식재산·디자인·공동창조의 관점에서-」를 바탕으로 산학 협력에 참여하는 대학 및 기업, 정부의 전문가가 참여한 학회를 개최하고 발표 및 토론 내용을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
○ 일본의 산학협력현황 및 과제, 문부과학성의 대응현황
- 일본의 산학협력은 대학 법인화의 영향으로 지난 20년간 크게 변화해 왔으며, 특히 지식재산, 공동연구, 스타트업 지원 정책의 영향이 크게 나타남.
- 규슈대 OIP(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산학관 협력 조직을 대학 자회사로 두고 활동을 발전시키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출자 회사를 활용하여 대학이 기업 활동을 추진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점은 큰 진전으로 평가
- 스타트업 수는 사상 최대 수준으로 증가했으며, 국내 벤처의 자금 조달 능력도 강화되고 있으나, 해외와 비교할 때, 초기 단계보다는 중간·후반 등 성장 단계 기업들이 성장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
- 인재 측면에서는 창업가 정신(Entrepreneurship) 교육이 질적, 양적으로 부족하다는 문제가 있으나 금번 세션의 주제인 ‘지식재산 확보’, ‘디자인’, ‘산업 공동창조의 장’과 같은 관점에서 볼 경우, 창업가 정신에 관한 교육을 받은 인재 및 창업가는 연구와 사회를 잇는 디자이너라고도 할 수 있으며, 앞으로는 이러한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 생각됨.
- 문부과학성은 스타트업 창출을 중점적으로 지원해 왔으나, 앞으로는 성장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지원을 강화하기로 하고 새로운 사업으로 ‘소교(早暁) 프로그램’ 시작
- 창업가의 육성과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동 사업은 딥테크를 기반으로 사업화를 설계하고, 이를 실제 사업으로 완성하여 운영할 수 있는 인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에서 딥테크를 사업화하고자 하는 인재를 공모하고 멘토가 이를 지원
- 현재 다양한 기업에서 전직이나 부업 형태로 참여하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클 것으로 기대
- 문부과학성은 민간이 위험을 감수하기 어려운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계획
○ 일본의 산학협력현황 및 과제, 문부과학성의 대응현황
- 일본의 산학협력은 대학 법인화의 영향으로 지난 20년간 크게 변화해 왔으며, 특히 지식재산, 공동연구, 스타트업 지원 정책의 영향이 크게 나타남.
- 규슈대 OIP(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산학관 협력 조직을 대학 자회사로 두고 활동을 발전시키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출자 회사를 활용하여 대학이 기업 활동을 추진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점은 큰 진전으로 평가
- 스타트업 수는 사상 최대 수준으로 증가했으며, 국내 벤처의 자금 조달 능력도 강화되고 있으나, 해외와 비교할 때, 초기 단계보다는 중간·후반 등 성장 단계 기업들이 성장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기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
- 인재 측면에서는 창업가 정신(Entrepreneurship) 교육이 질적, 양적으로 부족하다는 문제가 있으나 금번 세션의 주제인 ‘지식재산 확보’, ‘디자인’, ‘산업 공동창조의 장’과 같은 관점에서 볼 경우, 창업가 정신에 관한 교육을 받은 인재 및 창업가는 연구와 사회를 잇는 디자이너라고도 할 수 있으며, 앞으로는 이러한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 생각됨.
- 문부과학성은 스타트업 창출을 중점적으로 지원해 왔으나, 앞으로는 성장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지원을 강화하기로 하고 새로운 사업으로 ‘소교(早暁) 프로그램’ 시작
- 창업가의 육성과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동 사업은 딥테크를 기반으로 사업화를 설계하고, 이를 실제 사업으로 완성하여 운영할 수 있는 인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에서 딥테크를 사업화하고자 하는 인재를 공모하고 멘토가 이를 지원
- 현재 다양한 기업에서 전직이나 부업 형태로 참여하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클 것으로 기대
- 문부과학성은 민간이 위험을 감수하기 어려운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