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지속가능한 연료 장관급 회의 / 수소 장관급 회의(7회) 자료 원문보기 1 원문보기 2 원문보기 3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경제산업성(METI)
- 주제분류 과학기술국제화
- 원문발표일 2025-09-15
- 등록일 2025-09-26
- 권호 296
○ 경제산업성은 도쿄 GX 위크의 일환으로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와 연계하여 '25.9.15 오사카에서 지속가능한 연료 장관급 회의 및 수소 장관급 회의를 개최
○ 지속가능한 연료 장관급 회의
- 환경 부담이 적은 바이오연료와 수소 사용 확대를 논의한 동 회의에서 공동 의장국인 일본과 브라질은 총괄 보고서를 발표하고, 탄소 중립을 실현하는 연료의 생산과 이용을 '35년까지 '24년 대비 4배 이상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자동차와 항공기 연료 뿐 아니라 제조 현장에서의 사용도 촉진할 방침에 대해 언급
- 회의 총괄보고서에서는 “에너지 안보와 고용 확보 측면에서 다양한 이익을 가져온다”고 지적하였으며, 자동차 분야에서는 탄소중립을 목표로, 이용 확대의 핵심이 되는 바이오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엔진 등의 기술을 조합해 활용한다고 언급
- 신흥국과 개도국에서의 사용 확대를 위해 기술 협력과 자금 조달면에서 협력하기로 하고, 보급에 있어서는 각국의 사정을 고려한다는 점도 명시
○ 수소 장관급회의
- 경제산업성은 국립연구개발법인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와 공동으로 제7차 수소 장관급회의를 개최
- 국제에너지기구(IEA)가 'Global Hydrogen Review 2025'를 발표하고, 관계국·기관이 전세계 수소 수요 환기를 위해 '수요 창출'을 키워드로 각국의 수소정책 진척 상황 공유 및 정책·국제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
- 수소 이용 실적 확인, 수요 창출을 위해 국가별로 추진해야 할 사항, 실제 시장·투자 동향의 실태 및 연료 암모니아 국제회의와의 통합 등 내용을 포함한 의장 요약문을 발표
○ 지속가능한 연료 장관급 회의
- 환경 부담이 적은 바이오연료와 수소 사용 확대를 논의한 동 회의에서 공동 의장국인 일본과 브라질은 총괄 보고서를 발표하고, 탄소 중립을 실현하는 연료의 생산과 이용을 '35년까지 '24년 대비 4배 이상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자동차와 항공기 연료 뿐 아니라 제조 현장에서의 사용도 촉진할 방침에 대해 언급
- 회의 총괄보고서에서는 “에너지 안보와 고용 확보 측면에서 다양한 이익을 가져온다”고 지적하였으며, 자동차 분야에서는 탄소중립을 목표로, 이용 확대의 핵심이 되는 바이오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엔진 등의 기술을 조합해 활용한다고 언급
- 신흥국과 개도국에서의 사용 확대를 위해 기술 협력과 자금 조달면에서 협력하기로 하고, 보급에 있어서는 각국의 사정을 고려한다는 점도 명시
○ 수소 장관급회의
- 경제산업성은 국립연구개발법인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와 공동으로 제7차 수소 장관급회의를 개최
- 국제에너지기구(IEA)가 'Global Hydrogen Review 2025'를 발표하고, 관계국·기관이 전세계 수소 수요 환기를 위해 '수요 창출'을 키워드로 각국의 수소정책 진척 상황 공유 및 정책·국제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
- 수소 이용 실적 확인, 수요 창출을 위해 국가별로 추진해야 할 사항, 실제 시장·투자 동향의 실태 및 연료 암모니아 국제회의와의 통합 등 내용을 포함한 의장 요약문을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