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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기업 사이버 공격 현황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독일디지털산업협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9-18
  • 등록일 2025-09-26
  • 권호 296
○ 독일디지털산업협회가 국내 약 1,0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독일 기업 대상 사이버 공격 및 산업스파이 활동이 급증하였음을 확인
- 응답 기업의 87%가 피해를 경험한 적이 있으며, 이는 전년 81% 대비 증가한 수치- 총 피해액은 2,892억 유로로 전년 대비 8% 증가한 수치
○ 공격 출처로는 러시아와 중국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여 피해 기업의 각각 46% 에 해당
○ 그 밖에 EU 외 동유럽 31%, 미국 24%, EU 국가 22%, 독일 내 21% 순으로 집계
○ 사이버 공격 유형 및 피해는 다음과 같음
- 사이버 공격 피해는 총 피해액의 70% 차지 (2,024억 유로)하였으며, 랜섬웨어가 대표적인 손해로, 34% 기업이 피해 입음 (2022년 12% 대비 3배 증가)
- 피해 기업의 15% 실제 비용을 지불하였으며, 이 중 19%는 1-10만 유로, 34%는 10-50만 유로 지불
○ 공격 방식도 다양화되었고, 인공지능의 활용도 많아짐
- IT 장비 도난(54%), 문서 탈취(41%), 현장 도감청(32%) 같은 전통적 공격 외에도 디지털 사보타주(73%), 통신 감청(62%), 기업 데이터 도난(66%) 등도 나타남
- 또한 66% 기업이 공격자의 AI 사용 증가를 체감하였다고 응답
○ 89% 기업이 이를 위협으로 느끼고 있으며 IT 예산의 18%를 보안에 투자하고 있다고 응답 (2022년 9% → 현재 18%)하였으나 50%만이 사이버 공격에 충분히 준비되었다고 자체 평가
○ 정부 기관과의 협력 강화와 및 정책 과제는 다음과 같이 제시
- 응답 기업의 35% 가 정부 기관으로부터 공격자 정보 제공 (전년 24%) 받았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67% 기업이 미국 보안 솔루션 의존도가 너무 높다는 점도 인식
- 응답기업의 74% 는 독일 사이버 보안 업체 지원 확대 필요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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