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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아메리카 하위국가별 혁신 경쟁력 지수 2.0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정보기술혁신재단(ITIF)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5-09-22
- 등록일 2025-10-10
- 권호 297
○ 미국 정보기술혁신재단(ITIF)을 중심으로, 맥켄지 대학교, 매크로컨설트, IDEA 재단, LYD 등이 협력하여, 라틴 아메리카 6개국(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멕시코, 페루)과 미국 50개 주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지역(광역 지자체 수준)을 대상으로 라틴 아메리카 지역별 혁신 경쟁력 지수(LASICI* 2.0)를 평가한 보고서를 발표
* Latin American Subnational Innovation Competitiveness Index
- 본 보고서는 각 지역의 혁신 생태계를 평가하기 위해, 지식 경제(33%), 세계화(12%), 혁신 역량(55%) 등 세 범주에 걸친 13가지 핵심 지표를 기반으로 비교 분석을 실시
○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미국은 상위 28개 지역을 모두 차지하였으며, 매사추세츠, 캘리포니아, 워싱턴이 각각 1~3위를 기록함
-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콜롬비아의 보야카(29위), 멕시코시티(33위), 바하 칼리포르니아 수르(38위)가 상대적으로 높은 혁신 경쟁력을 보임
- 전체적으로 라틴 아메리카 지역은 미국에 비해 낮은 점수를 기록하였으나, 내부 지역 간 격차는 미국보다 작았음
- 라틴 아메리카 내 고득점 지역은 제조업 기반 지역(콜롬비아의 보야카, 카우카 등)이나 경제 중심 자치도시(Ciudad de México, CABA 등)에 집중
- 반면, 농업 및 천연자원 중심 지역(브라질 북부, 페루 내륙 등)은 대부분 낮은 점수를 보임
○ 보고서는 다음과 같은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함
- 무역 긴장, 관세 정책, 인공지능 기술의 부상 등 글로벌 여건 변화 속에서, 정책입안자는 유연한 대응을 통해 장기적인 혁신 역량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
- 특히, 연구개발(R&D), 고등교육, 기업가정신 등 혁신 기반 요소에 대한 전략적 투자 확대가 지속적으로 요구되며, 이는 회복력 있는 지역경제 조성과 중진국 함정 극복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임
* Latin American Subnational Innovation Competitiveness Index
- 본 보고서는 각 지역의 혁신 생태계를 평가하기 위해, 지식 경제(33%), 세계화(12%), 혁신 역량(55%) 등 세 범주에 걸친 13가지 핵심 지표를 기반으로 비교 분석을 실시
○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미국은 상위 28개 지역을 모두 차지하였으며, 매사추세츠, 캘리포니아, 워싱턴이 각각 1~3위를 기록함
-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콜롬비아의 보야카(29위), 멕시코시티(33위), 바하 칼리포르니아 수르(38위)가 상대적으로 높은 혁신 경쟁력을 보임
- 전체적으로 라틴 아메리카 지역은 미국에 비해 낮은 점수를 기록하였으나, 내부 지역 간 격차는 미국보다 작았음
- 라틴 아메리카 내 고득점 지역은 제조업 기반 지역(콜롬비아의 보야카, 카우카 등)이나 경제 중심 자치도시(Ciudad de México, CABA 등)에 집중
- 반면, 농업 및 천연자원 중심 지역(브라질 북부, 페루 내륙 등)은 대부분 낮은 점수를 보임
○ 보고서는 다음과 같은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함
- 무역 긴장, 관세 정책, 인공지능 기술의 부상 등 글로벌 여건 변화 속에서, 정책입안자는 유연한 대응을 통해 장기적인 혁신 역량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
- 특히, 연구개발(R&D), 고등교육, 기업가정신 등 혁신 기반 요소에 대한 전략적 투자 확대가 지속적으로 요구되며, 이는 회복력 있는 지역경제 조성과 중진국 함정 극복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