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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산업은 연방자금 100억 달러의 투입을 요청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미국물리학협회(AIP)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9-23
- 등록일 2025-10-10
- 권호 297
○ 미국물리학협회(AIP)는 미국의 핵융합 에너지 기술 상용화를 앞당기고 중국과의 기술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융합 에너지 산업계가 미 연방정부에 100억 달러 규모의 일회성 자금 지원을 요청한 사실을 보도함
○ Commonwealth Fusion Systems의 CEO 밥 뭄가드(Bob Mumgaard)는 미 하원 과학위원회 청문회에서 이 자금이 융합 기술 시험을 위한 핵심 시설 건설 등 상용화 촉진을 위한 주요 기반이 될 것이라 설명
- 특히, 중성자 폭격을 견디는 소재 검증, 삼중수소 연료 생성 시스템 시험, 연료주기 완성 기술 확보 등을 위한 연구 인프라에 자금이 투입될 수 있다고 언급
○ 브라이언 바빈(공화·텍사스) 하원 과학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민간의 글로벌 핵융합 투자 규모가 이미 100억 달러를 초과했으며, 이 중 상당수가 미국 기업 주도로 이루어졌다고 언급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너지부(DOE)의 공공 연구 자금이 여전히 2040년대 상용화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적 기반 역할을 한다고 강조
○ 참석자들은 2025년 핵융합 인력법안(STEM Education and Skilled Technical Workforce for Fusion Act)의 제정을 지지하며, 핵융합 인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함을 강조
- 해당 법안은 2030년까지 매년 국립과학재단(NSF)에 2천만 달러, 에너지부(DOE)에 1천만 달러의 예산 배정을 권고하고 있으며, 이는 융합 관련 교육, 인력 양성, 연구 기회 제공, 협업 허브 구축 등을 포괄함
○ Commonwealth Fusion Systems의 CEO 밥 뭄가드(Bob Mumgaard)는 미 하원 과학위원회 청문회에서 이 자금이 융합 기술 시험을 위한 핵심 시설 건설 등 상용화 촉진을 위한 주요 기반이 될 것이라 설명
- 특히, 중성자 폭격을 견디는 소재 검증, 삼중수소 연료 생성 시스템 시험, 연료주기 완성 기술 확보 등을 위한 연구 인프라에 자금이 투입될 수 있다고 언급
○ 브라이언 바빈(공화·텍사스) 하원 과학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민간의 글로벌 핵융합 투자 규모가 이미 100억 달러를 초과했으며, 이 중 상당수가 미국 기업 주도로 이루어졌다고 언급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너지부(DOE)의 공공 연구 자금이 여전히 2040년대 상용화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적 기반 역할을 한다고 강조
○ 참석자들은 2025년 핵융합 인력법안(STEM Education and Skilled Technical Workforce for Fusion Act)의 제정을 지지하며, 핵융합 인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함을 강조
- 해당 법안은 2030년까지 매년 국립과학재단(NSF)에 2천만 달러, 에너지부(DOE)에 1천만 달러의 예산 배정을 권고하고 있으며, 이는 융합 관련 교육, 인력 양성, 연구 기회 제공, 협업 허브 구축 등을 포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