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생성형 AI가 재정의하는 DX 인재 전략 - 기술의 가시화로 진화하는 디지털 인재 포트폴리오-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미쓰비시종합연구소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5-09-25
- 등록일 2025-10-10
- 권호 297
○ 미쓰비시종합연구소는 DX를 담당하는 인재의 요건 및 생성형 AI 시대의 디지털인재 수요, 일본의 DX 추진인재 관련 사례 분석, 기업의 디지털 인재육성 및 확보방안, 정책 제안 등의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발표
- 국가, 지자체, 기업 등 다양한 주체가 디지털 기술의 공통 언어인 디지털기술표준(DSS)을 공유하고,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기 위한 정책 제안 정리
○ 국가의 DSS 보급 및 활용전략
- 국가는 “DSS 보급의 사령탑”으로서 재정 지원과 규제·제도 설계를 중심으로 추진
- 생성형 AI의 활용이 급속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는 이러한 변화에 신속히 대응해 DSS를 개정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DSS 개정은 IPA가 주도하여 실시하나, 그 과정에서는 온라인 구인 데이터 등을 포함한 노동시장 빅데이터 활용이 필요)
- DSS에 준거한 교육과 오픈 배지(기술 표준에 따라 발행되는 디지털 인증서/증명서로 개인이 습득한 기술, 능력, 학습 성과 등을 온라인에서 공식적으로 증명하기 위한 것) 취득 비용을 인재개발지원 보조금과 연계하여 기업과 개인의 부담을 줄이고, DSS를 반영한 리스킬링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의무화를 검토함으로써 상장 기업에 사실상의 표준화를 촉진
○ 지자체・업계단체
- 지자체 및 업계단체는 국가가 제시한 DSS를 지역·산업의 맥락에 맞게 적용하는 역할을 수행
- 구체적으로 지역 산업을 대상으로 DSS의 역할과 기술을 선별하고, 중요도가 높은 기술을 집약한 “지역판 기술지도”를 양측이 협력하여 작성
○ 기업
- 기업에게 가장 큰 동기는 기술과 보상을 직접 연결함으로써 얻는 생산성 향상과 인재 확보의 우위에 있으며, 기업 내 자격 및 디지털 배지를 DSS에 연동하고, 취득 수준에 따라 승급, 전문직 수당, 요직 배치 등을 실시할 경우 직원의 학습 의욕이 높아질 수 있음.
- 채용면에서는 구인 공고에 DSS상 역할 및 기술을 명시함으로써 채용 불일치에 따른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국가, 지자체, 기업 등 다양한 주체가 디지털 기술의 공통 언어인 디지털기술표준(DSS)을 공유하고,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기 위한 정책 제안 정리
○ 국가의 DSS 보급 및 활용전략
- 국가는 “DSS 보급의 사령탑”으로서 재정 지원과 규제·제도 설계를 중심으로 추진
- 생성형 AI의 활용이 급속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는 이러한 변화에 신속히 대응해 DSS를 개정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DSS 개정은 IPA가 주도하여 실시하나, 그 과정에서는 온라인 구인 데이터 등을 포함한 노동시장 빅데이터 활용이 필요)
- DSS에 준거한 교육과 오픈 배지(기술 표준에 따라 발행되는 디지털 인증서/증명서로 개인이 습득한 기술, 능력, 학습 성과 등을 온라인에서 공식적으로 증명하기 위한 것) 취득 비용을 인재개발지원 보조금과 연계하여 기업과 개인의 부담을 줄이고, DSS를 반영한 리스킬링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의무화를 검토함으로써 상장 기업에 사실상의 표준화를 촉진
○ 지자체・업계단체
- 지자체 및 업계단체는 국가가 제시한 DSS를 지역·산업의 맥락에 맞게 적용하는 역할을 수행
- 구체적으로 지역 산업을 대상으로 DSS의 역할과 기술을 선별하고, 중요도가 높은 기술을 집약한 “지역판 기술지도”를 양측이 협력하여 작성
○ 기업
- 기업에게 가장 큰 동기는 기술과 보상을 직접 연결함으로써 얻는 생산성 향상과 인재 확보의 우위에 있으며, 기업 내 자격 및 디지털 배지를 DSS에 연동하고, 취득 수준에 따라 승급, 전문직 수당, 요직 배치 등을 실시할 경우 직원의 학습 의욕이 높아질 수 있음.
- 채용면에서는 구인 공고에 DSS상 역할 및 기술을 명시함으로써 채용 불일치에 따른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