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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21세기 과학 노벨상 수상자 중 30% 이상이 이민자 출신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Nature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5-10-09
  • 등록일 2025-10-10
  • 권호 296

Nature지는 2000년 이후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 부문 노벨상 수상자 202명의 데이터를 분석해, 과학적 성취와 국가 간 이민의 관계를 조명

 - 조사 결과, 이들 중 약 31%(63)은 출생국이 아닌 외국에서 거주하며 노벨상을 받았고, 나머지 69%(139)가 출생국 내에서 수상

 - 63명 중 41명은 수상 당시 미국에 거주 중이었으며, 7명은 영국에, 5명은 독일에 거주 중인 것으로 조사

 - 또한 물리학 분야에서 외국 태생 수상자의 비율이 37%가장 높았으며 그 뒤를 이어 화학이 33%, 의학이 23%를 차지

 - 이처럼 이민 과학자가 많은 이유는 풍부한 연구비와 최첨단 장비, 최고 수준의 교육연구 커뮤니티 등을 찾아 연구자들이 이동하기 때문

다만, 최근 미국의 과학연구 지원금 삭감과 이민 정책 강화로 해외 과학자의 유입이 줄고 있으며, 이를 기회로 다른 국가들도 해외 과학자 유치를 추진

 - 향후 노벨상 수상자 분포의 변화가 당장 가시화되지는 않겠지만, 인력 이동으로 인한 국가 간 과학 역량의 여파는 장기적으로 드러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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