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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망: 올해 정부 기술이 우리를 놀라게 할 세 가지 방식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Nextgov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6-01-09
  • 등록일 2026-01-21
  • 권호 303
○ Nextgov는 2026년 정부 기술(GovTech) 분야에서 나타날 주요 흐름을 예측한 내용을 담은 기사를 발표
- 2026년은 극적인 기술적 돌파구보다는, 이전 수년간 도입된 혁신들이 정부 서비스 내에 안착하는 해가 될 것임
- 기술 발전의 방향성은 '자동화 확대, 측정 가능성 강화, 사전 시뮬레이션의 일상화'로 요약되며, 기술이 정부의 임무(Mission) 수행에 어떻게 기여하는지가 더욱 명확해질 것임
○ 예측 1: AI는 가장 많이 승진하는 인턴이 되지만, 아무도 AI가 무엇을 하는지 완전하게 이해하지 못할 것임
- 2026년에는 정부가 하는 모든 일에서 'AI가 이것을 지원했다(AI assisted this)'는 것이 표준 각주가 될 것임
- 연방직원들은 AI가 궁극의 인턴이라고 농담할 것이며, 이들은 요약과 태깅, 일정정리 및 코딩작업까지 참여하게 될 것임
○ 예측 2: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체크리스트에서 '스코어 카드'로 진화
* '절대 신뢰하지 않고 항상 검증한다'는 원칙을 기반으로 모든 사용자, 기기, 애플리케이션의 접근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최소 권한만 부여하는 보안모델
- 2025년까지가 제로 트러스트 계획 수립과 프레임워크 구축의 단계였다면, 2026년은 실질적인 리스크 감소 효과를 측정하는 단계로 넘어갈 것임
- 단순한 규정 준수(Checklist) 여부가 아니라, 예산 및 성과 평가 방식처럼 대시보드, 추세선, 결과 지표를 활용하여 제로 트러스트를 측정할 것으로 예상
○ 예측 3: 시뮬레이션 우선(Simulate first)이 정부의 디폴트 위험전략이 될 것임
- 시뮬레이션은 이미 정부가 어렵고 위험한 결정을 준비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음
- 2026년은 정부가 시뮬레이션이 임무수행에 중요한 시스템이나 정책을 배포할 때 처음으로 고려하는 필터가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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