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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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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과학 및 공학 자금 지원: 2014–23 회계연도 상위 대학 간 순위 동향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국립과학공학통계센터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6-02-05
  • 등록일 2026-02-13
  • 권호 305
○ 2023 회계연도에 연방기관은 과학공학(S&E)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의 1,110개 고등교육기관에 490억 달러를 배정하였음
- 이 중 상위 10개 대학이 전체의 20.1%(99억 달러)를 차지했으며, 상위 100개 대학으로 범위를 넓히면 그 비중은 78.4%(384억 달러)에 달해, 연방 R&D 자금이 소수의 연구 중심 대학에 집중되는 경향이 뚜렷함을 보여줌
- 2014 회계연도에 상위 10개 수혜기관은 72억 달러로 전체 고등교육기관에 대한 연방 S&E 지원의 22.7%를 받았음
○ 존스 홉킨스 대학은 2023년 한 해에만 21억 달러 이상을 지원받아 1위를 달성했으며, 이는 2위인 미시간 대학(9억 6,600만 달러)보다 12억 달러 가량 많은 압도적인 수치
- 이러한 격차는 2014년(약 7억 6,400만 달러 차이)보다 더욱 확대되었으며, 이는 국방부(DOD) 산하 대학 부설 연구소(UARC)인 응용물리연구소(APL)에 대한 대규모 지원(약 9억 6,300만 달러)에 기인
○ 지난 10년 동안 연방 S&E 지원을 받은 상위 10개 기관 사이에서는 전반적인 안정성이 있었지만 2020 회계연도와 2021 회계연도에서 상위 10개 기관 순위에서 보다 역동적인 변화가 나타났음
-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추가 경정 예산(supplemental appropriations) 편성으로 인해 뉴욕 대학교(NYU) 등 보건복지부(HHS) 자금 의존도가 높은 대학들의 순위가 일시적으로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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