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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진로 선택에서 나타나는 성별 격차의 요인 분석- 여성 이공계 인재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보다 빠른 단계에서의 개입과 지원이 필요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다이와종합연구소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6-02-06
- 등록일 2026-02-13
- 권호 305
○ 다이와종합연구소는 이공계 진로 선택에서 나타나는 성별 격차의 요인을 분석하고 여성 이공계 인재 확대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
- 남녀의 소득 격차를 만들어내는 요인 중 하나로 여성 이공계 인재의 부족을 들 수 있는데, 일본의 경우 대학에서 STEM 분야로 진학하는 여성의 비율이 낮으며, 그보다 이전 단계인 고등학교의 문·이과 선택에서도 성별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남
- 이는 이과 관련 능력의 차이보다는 심리적 요인 또는 젠더 편향의 영향이 클 가능성이 높으며, 해외 연구에서는 여성의 낮은 자존감과 경쟁 회피 성향이 이공계 선택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있었음
- 본 연구는 일본의 고등학생 약 4,600명을 대상으로 한 인식 조사 개별 데이터를 활용하여, 로짓 모형과 OLS(최소제곱법) 추정을 통해 이공계 진로 선택과 이공계 과목에 대한 흥미·관심의 결정 요인을 정량적으로 분석
- 결정 요인을 ‘개인’, ‘가정’, ‘환경’의 세 가지로 구분하고, 특히 어머니의 학력, 젠더 의식, 친구와 부모의 영향 등 독자성이 높은 변수들도 포함하여 검증
- 분석 결과, 남녀 모두에게서 ‘이공계 과목을 좋아함’과 ‘스스로를 이공계형이라고 인식함’이 이공계 진로 선택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여성의 경우, 어머니가 STEM 전공자일 때 이공계 선택 가능성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었음
- 반면, 성별 역할 분업에 대한 인식은 여성의 이공계 진로 선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이공계 과목에 대한 흥미·관심은 성적에 대한 자기평가, 유년기의 이공계 경험 등과 밀접한 연관이 있음
- 여성의 이공계 선택 여부는 단순한 학력 차이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으며, 심리적 요인과 사회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므로, 여성의 STEM 분야 진학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유소년기부터 이공계 체험 확대, 젠더 규범의 개선, 가정과 사회에서의 롤모델 제시가 중요
- 남녀의 소득 격차를 만들어내는 요인 중 하나로 여성 이공계 인재의 부족을 들 수 있는데, 일본의 경우 대학에서 STEM 분야로 진학하는 여성의 비율이 낮으며, 그보다 이전 단계인 고등학교의 문·이과 선택에서도 성별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남
- 이는 이과 관련 능력의 차이보다는 심리적 요인 또는 젠더 편향의 영향이 클 가능성이 높으며, 해외 연구에서는 여성의 낮은 자존감과 경쟁 회피 성향이 이공계 선택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있었음
- 본 연구는 일본의 고등학생 약 4,600명을 대상으로 한 인식 조사 개별 데이터를 활용하여, 로짓 모형과 OLS(최소제곱법) 추정을 통해 이공계 진로 선택과 이공계 과목에 대한 흥미·관심의 결정 요인을 정량적으로 분석
- 결정 요인을 ‘개인’, ‘가정’, ‘환경’의 세 가지로 구분하고, 특히 어머니의 학력, 젠더 의식, 친구와 부모의 영향 등 독자성이 높은 변수들도 포함하여 검증
- 분석 결과, 남녀 모두에게서 ‘이공계 과목을 좋아함’과 ‘스스로를 이공계형이라고 인식함’이 이공계 진로 선택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여성의 경우, 어머니가 STEM 전공자일 때 이공계 선택 가능성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었음
- 반면, 성별 역할 분업에 대한 인식은 여성의 이공계 진로 선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이공계 과목에 대한 흥미·관심은 성적에 대한 자기평가, 유년기의 이공계 경험 등과 밀접한 연관이 있음
- 여성의 이공계 선택 여부는 단순한 학력 차이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으며, 심리적 요인과 사회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므로, 여성의 STEM 분야 진학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유소년기부터 이공계 체험 확대, 젠더 규범의 개선, 가정과 사회에서의 롤모델 제시가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