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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항공모빌리티(AAM) 로드맵」, 상업용 운항개시 시기 등 개정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국토교통성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6-03-27
- 등록일 2026-04-06
- 권호 308
o 일본 국토교통성과 경제산업성은 일본 내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사회적 구현을 위해 민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하늘의 이동 혁명을 위한 민관협의회’의 제12차 회의(3.27)를 개최, 「하늘의 이동 혁명을 위한 로드맵」을 개정
- 이 로드맵은 이른바 ‘미래항공모빌리티(Advanced-Air-Mobility, AAM)’, 즉 전동식 수직 이착륙(eVTOL) 및 자율주행 항공기 등을 통한 친근하고 편리한 항공 이동 수단의 실현이 도시와 지방의 과제 해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민관이 함께 추진해야 할 기술 개발 및 제도 정비 등에 대해 정리한 것
- 이번 개정 포인트는 일본 정부는 '27~'28년 일부 지역에서 eVTOL(전동 수직이착륙기) 상업 운항을 시작으로, '30년대 전반에는 원격 조종 여객 수송과 AAM 전용 항공 경로 구축을 위한 제도를 정비하고, '30년대 후반에는 자율·자동 운항 기술 개발을 추진
- 궁극적으로 '40년대 이후 하늘을 자유롭게 이동하는 것이 일상이 되는 사회 실현을 목표
- 이 로드맵은 이른바 ‘미래항공모빌리티(Advanced-Air-Mobility, AAM)’, 즉 전동식 수직 이착륙(eVTOL) 및 자율주행 항공기 등을 통한 친근하고 편리한 항공 이동 수단의 실현이 도시와 지방의 과제 해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민관이 함께 추진해야 할 기술 개발 및 제도 정비 등에 대해 정리한 것
- 이번 개정 포인트는 일본 정부는 '27~'28년 일부 지역에서 eVTOL(전동 수직이착륙기) 상업 운항을 시작으로, '30년대 전반에는 원격 조종 여객 수송과 AAM 전용 항공 경로 구축을 위한 제도를 정비하고, '30년대 후반에는 자율·자동 운항 기술 개발을 추진
- 궁극적으로 '40년대 이후 하늘을 자유롭게 이동하는 것이 일상이 되는 사회 실현을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