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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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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중견·중소기업의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체제 구축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미쓰비시UFJ리서치&컨설팅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6-07-17
  • 등록일 2026-07-24
  • 권호 316
○ 일본 미쓰비시UFJ리서치&컨설팅(MURC)은 중견·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참여가 저조한 원인을 분석하고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제안한 글을 게재
- 일본 기업부문의 연구개발비는 '01년 세계 2위였으나 '09년 중국에 추월당했고 '23년에는 독일·한국과의 격차도 좁혀지고 있으며, 미국과 중국은 10년간 연구개발비가 2배 이상 증가한 반면 일본은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지 않음
- 일본의 연구개발비 대GDP 비율은 '23년 기준 2.71%로 한국에 이어 세계 2위 수준이지만 GDP 성장률은 주요국 중 최저('10년 대비 118%)로, 연구개발투자가 기업 성장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하고 있음
- 일본은 미국·중국·한국과 달리 신흥 업종(컴퓨터·전자광학, 서비스업)의 비중이 늘지 않고 수송기기·화학 등 전통 업종에 연구개발비가 편중되어 있으며, 연구개발을 주도하는 주요 기업의 구성도 10년간 거의 변화가 없어 특정 업종·기업에 대한 의존이 뚜렷
- 종업원 499명 이하 중소기업의 연구개발비 비중이 '22년 기준 10.8%로 미국(15.2%), 프랑스·한국(약 30%)에 비해 매우 낮으며, 이는 자금 부족과 함께 연구개발의 불확실성에 대한 경영층의 소극적 인식 때문으로 연구개발 투자수익률(ROI)을 의식한 전략적 관리 체제 구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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