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지방정부의 '인공지능국' 잇따른 출범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과기일보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6-08-07
- 등록일 2026-08-14
- 권호 317
○ 중국 주요 지방정부들이 AI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전담 행정기관인 '인공지능국'(人工智能局)을 연이어 신설·출범하고 있음
- 7월 28일, 광둥성 포산시 순더구에 체화지능발전국(具身智能发展局)이 공식 개소되었고, 지난 1년간 AI 트랙을 목표로 많은 지방정부가 연이어 AI 및 로봇과 연관된 "특별국"을 설립
※ ▲광둥성 선전 롱강구에 인공지능(로봇)국(人工智能(机器人)署) 설립(2025.5) ▲저장성 원저우에 인공지능국 설립 (2025.9) ▲광둥성 주하이에 인공지능발전국과 광저우 하이주구에 인공지능발전국 설립(2025.12) ▲장쑤성 난징시 위화타이구에 인공지능발전국 설립(2026.1) ▲광둥성 후이저우시 인공지능 및 로봇 발전국(人工智能和机器人发展局) 개설(2026.4) 등 전담 조직이 잇따라 신설
- 2025년 중국 AI 핵심 산업 규모는 1.2조 위안을 초과하고 관련 기업은 6,200개를 돌파했으며, 이러한 조직 개편은 여러 부처에 분산되어 있던 데이터·컴퓨팅 파워·시나리오·정책 관리를 '일괄 서비스' 체계로 통합하여 행정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
- 중국 지방정부는 인공지능과 로봇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순더구의 '스마트 로봇 100' 프로젝트, 롱강구의 1.6억 위안 보조금 및 1억 위안 규모의 '로봇 바우처' 발행, 난징시 위화차이구의 1억 위안 전용자금+3억 위안 장기성 자본(耐心资本) 등 정책 지원을 제공
- 7월 28일, 광둥성 포산시 순더구에 체화지능발전국(具身智能发展局)이 공식 개소되었고, 지난 1년간 AI 트랙을 목표로 많은 지방정부가 연이어 AI 및 로봇과 연관된 "특별국"을 설립
※ ▲광둥성 선전 롱강구에 인공지능(로봇)국(人工智能(机器人)署) 설립(2025.5) ▲저장성 원저우에 인공지능국 설립 (2025.9) ▲광둥성 주하이에 인공지능발전국과 광저우 하이주구에 인공지능발전국 설립(2025.12) ▲장쑤성 난징시 위화타이구에 인공지능발전국 설립(2026.1) ▲광둥성 후이저우시 인공지능 및 로봇 발전국(人工智能和机器人发展局) 개설(2026.4) 등 전담 조직이 잇따라 신설
- 2025년 중국 AI 핵심 산업 규모는 1.2조 위안을 초과하고 관련 기업은 6,200개를 돌파했으며, 이러한 조직 개편은 여러 부처에 분산되어 있던 데이터·컴퓨팅 파워·시나리오·정책 관리를 '일괄 서비스' 체계로 통합하여 행정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
- 중국 지방정부는 인공지능과 로봇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순더구의 '스마트 로봇 100' 프로젝트, 롱강구의 1.6억 위안 보조금 및 1억 위안 규모의 '로봇 바우처' 발행, 난징시 위화차이구의 1억 위안 전용자금+3억 위안 장기성 자본(耐心资本) 등 정책 지원을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