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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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발전실증을 위한 기술개발전략 수립 방향 논의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문부과학성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6-09-25
- 등록일 2026-10-05
- 권호 320
○ 일본 문부과학성은 제43회 핵융합과학기술위원회를 개최하여, 핵융합과학기술위원회의 향후 검토 방향에 대해 논의
- 문부과학성은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운전개시 지연 및 '2030년대 발전실증 실현'이라는 정부목표 신설 등 국내외 정세 변화에 따라 기존 원형로 개발 로드맵을 재검토하고, 공통 요소기술(트리튬 취급, 블랑켓·다이버터, 노재료, 원격보수 등)의 기술성숙도(TRL)를 분석해 우선 추진할 기술을 특정하는 기술개발전략을 새로 수립할 필요가 있음
- 이를 위해 내각부 및 경제산업성 스타트업 사업(EX-Fusion, Starlight Engine, Helical Fusion, LINEA Innovations 등 채택기업) 동향과 연계하면서, 문부과학성 산하에 (가칭) '핵융합에너지 기술개발전략 검토 태스크포스'를 신설해 미국 DOE의 로드맵 등을 참고한 요소기술별 현황·과제·방향성 정리 작업을 추진할 방침
- 논의는 '26~'27년도 총 5회 정도를 개최하며, 해외 동향 파악(제1회)→각 대학 강점 및 기술전략 분류(제2회)→전략안 골자(제3회)→중간정리(제4회)→전략안 심의(제5회)의 순으로 진행해 '27년 초여름경 중간 취합을 목표
- 아울러 연료사이클·블랑켓, 노재료, 원격보수, 고효율 플라즈마 가열장치 등 각 요소기술의 현 기술성숙도(TRL)와 기술과제·향후방향을 정리함으로써, 학계 등 개별 연구성과와 발전실증 실현의 관계를 명확히 하고 연구개발을 전략적으로 결집시키는 것을 목표
- 문부과학성은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운전개시 지연 및 '2030년대 발전실증 실현'이라는 정부목표 신설 등 국내외 정세 변화에 따라 기존 원형로 개발 로드맵을 재검토하고, 공통 요소기술(트리튬 취급, 블랑켓·다이버터, 노재료, 원격보수 등)의 기술성숙도(TRL)를 분석해 우선 추진할 기술을 특정하는 기술개발전략을 새로 수립할 필요가 있음
- 이를 위해 내각부 및 경제산업성 스타트업 사업(EX-Fusion, Starlight Engine, Helical Fusion, LINEA Innovations 등 채택기업) 동향과 연계하면서, 문부과학성 산하에 (가칭) '핵융합에너지 기술개발전략 검토 태스크포스'를 신설해 미국 DOE의 로드맵 등을 참고한 요소기술별 현황·과제·방향성 정리 작업을 추진할 방침
- 논의는 '26~'27년도 총 5회 정도를 개최하며, 해외 동향 파악(제1회)→각 대학 강점 및 기술전략 분류(제2회)→전략안 골자(제3회)→중간정리(제4회)→전략안 심의(제5회)의 순으로 진행해 '27년 초여름경 중간 취합을 목표
- 아울러 연료사이클·블랑켓, 노재료, 원격보수, 고효율 플라즈마 가열장치 등 각 요소기술의 현 기술성숙도(TRL)와 기술과제·향후방향을 정리함으로써, 학계 등 개별 연구성과와 발전실증 실현의 관계를 명확히 하고 연구개발을 전략적으로 결집시키는 것을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