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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작물 유전체 시퀀싱에 1억 8,000만 달러 지원 확대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사이언스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6-10-09
- 등록일 2026-10-16
- 권호 321
○ 학술지 사이언스(Science)는 미국 농무부가 자국 종자 저장고의 유전자원 분석 및 작물 육종 가속화를 목적으로 국가 식물 유전자원 시스템 보관 샘플의 유전체 시퀀싱을 위해 향후 2~3년간 1억 8,000만 달러를 투입하는 정책 조치를 취재·분석하여 보도
- 전국 22개 저장소에 보존된 1만 6,000여 식물 종의 유전자원 가운데 종자 샘플의 약 10%만 유전적 특성이 일부 분석된 상황에서, 향후 2-3년간 1억 8,000만 달러를 투입하여 유전체 시퀀싱을 확대할 계획
- 지원 예산의 상당 비율을 대학 및 민간 기업에 배정하여 옥수수와 대두 등 핵심 수출 작물과 과일·채소류의 유전체 정보를 우선적으로 해독 및 데이터베이스화할 계획이나 세부 지원 내용은 조정 중
- 정밀한 유전체 시퀀싱 정보 확보를 통해 병충해, 고온, 가뭄 등 열악한 환경 조건에 강한 고수율 신품종 육종 연구를 대폭 가속화하고 국가 종자 자원의 학술적·산업적 활용도를 극대화할 전망
- 전국 22개 저장소에 보존된 1만 6,000여 식물 종의 유전자원 가운데 종자 샘플의 약 10%만 유전적 특성이 일부 분석된 상황에서, 향후 2-3년간 1억 8,000만 달러를 투입하여 유전체 시퀀싱을 확대할 계획
- 지원 예산의 상당 비율을 대학 및 민간 기업에 배정하여 옥수수와 대두 등 핵심 수출 작물과 과일·채소류의 유전체 정보를 우선적으로 해독 및 데이터베이스화할 계획이나 세부 지원 내용은 조정 중
- 정밀한 유전체 시퀀싱 정보 확보를 통해 병충해, 고온, 가뭄 등 열악한 환경 조건에 강한 고수율 신품종 육종 연구를 대폭 가속화하고 국가 종자 자원의 학술적·산업적 활용도를 극대화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