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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총리의 지역 혁신 클러스터 4년간 10억 파운드 투자 발표와 권한 이양 방향 원문보기 1

  • 국가 영국
  • 생성기관 리서치프로페셔널뉴스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6-10-09
  • 등록일 2026-10-16
  • 권호 321
○ 영국 리서치프로페셔널뉴스는 앤디 버넘(Andy Burnham) 총리가 맨체스터 '혁신국가 정상회의'에서 연구혁신청(UKRI)과 협력해 지역 혁신 클러스터에 향후 4년간 10억 파운드(기존 예산에서 충당)를 투입하는 '장소 기반 접근'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고 보도
- 총리는 모든 지역에 세계적 수준의 클러스터를, 그 안에 세계적 수준의 기업을 두는 '선도 혁신국가'를 목표로 제시하고, 이를 21세기 연구 주도 혁신 경제로의 재산업화 추진의 일환이라고 설명
- 또한, UKRI의 5억 파운드 규모 지역혁신파트너십기금을 시장(mayor) 관할로 이양하는 시기를 2028년까지로 기존 계획보다 2년 앞당기기로 하고, 이를 전용 혁신 자금을 지방 리더에게 이양하는 첫 단계로 규정
- 맨체스터 모델을 토대로 공공 재원 기반으로 민간 자본을 유치하는 단일 투자 기금을 모든 지역에 두는 구상의 세부 내용은 10월 28일 가을 예산안에서, 혁신을 중점으로 한 권한 이양 백서는 연말까지 공개될 전망
- 한편, 대학·산업 국가센터(NCUB)는 조율 없는 권한 이양이 중복 투자와 자원 분산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고, 총리의 경제 측근인 짐 오닐(Jim O’Neill)도 일부 시장 관할 기관은 연구·혁신 자금을 다룰 역량이 부족하다며 획일적 접근을 경계해야 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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