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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핵심원자재법(CRMA) 2차 공모에서 독일 8개 프로젝트 지정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경제에너지부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6-10-09
- 등록일 2026-10-16
- 권호 321
○ EU 집행위원회가 핵심원자재법(CRMA)* 2차 공모에서 총 46개 원자재 프로젝트를 선정하였으며, 독일은 최다인 8개 프로젝트가 전략 프로젝트 지위를 획득
* EU 핵심원자재법(Critical Raw Materials Act, CRMA)은 유럽연합이 친환경·디지털 전환, 우주·국방 등 전략산업에 필수적인 광물의 공급망 취약성을 줄이기 위해 만든 법이며, 정식 명칭은 규정(EU) 2024/1252이며, 2024년 5월 23일부터 적용
- 독일의 8개 프로젝트는 배터리, 영구자석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핵심 공급망을 지원하며, 이 중 4개가 재활용 분야로 순환경제 기반 기술 역량을 입증
- 자치주별로 작센 및 작센안할트의 리튬 추출·가공,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의 구리·리튬·배터리 재활용, 바덴뷔르템베르크의 영구자석 재활용, 헤센의 티타늄 가공이 포함
- 전략 프로젝트 지정에 따라 인허가 기간이 추출 프로젝트는 최대 27개월, 가공 및 재활용은 15개월로 제한되어 신기술 공정의 신속한 상용화와 투자 유치가 가속화될 전망
- 이번 공모에는 총 161개 프로젝트가 신청했으며, 2025년 1차 선정된 60개 프로젝트(EU 내 47개·제3국 13개, 독일 3개 포함)에 더해 핵심 원자재 공급망의 회복력과 자립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
* EU 핵심원자재법(Critical Raw Materials Act, CRMA)은 유럽연합이 친환경·디지털 전환, 우주·국방 등 전략산업에 필수적인 광물의 공급망 취약성을 줄이기 위해 만든 법이며, 정식 명칭은 규정(EU) 2024/1252이며, 2024년 5월 23일부터 적용
- 독일의 8개 프로젝트는 배터리, 영구자석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핵심 공급망을 지원하며, 이 중 4개가 재활용 분야로 순환경제 기반 기술 역량을 입증
- 자치주별로 작센 및 작센안할트의 리튬 추출·가공,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의 구리·리튬·배터리 재활용, 바덴뷔르템베르크의 영구자석 재활용, 헤센의 티타늄 가공이 포함
- 전략 프로젝트 지정에 따라 인허가 기간이 추출 프로젝트는 최대 27개월, 가공 및 재활용은 15개월로 제한되어 신기술 공정의 신속한 상용화와 투자 유치가 가속화될 전망
- 이번 공모에는 총 161개 프로젝트가 신청했으며, 2025년 1차 선정된 60개 프로젝트(EU 내 47개·제3국 13개, 독일 3개 포함)에 더해 핵심 원자재 공급망의 회복력과 자립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