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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원자재 공급망 강화를 위한 46개 신규 전략 프로젝트 선정 원문보기 1
- 국가 유럽연합(EU)
- 생성기관 EU 집행위원회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6-10-09
- 등록일 2026-10-16
- 권호 321
○ EU 집행위원회가 핵심원자재법(CRMA)*에 따라 공급망 회복력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16개 회원국에 걸친 46개의 새로운 전략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발표
* EU 핵심원자재법(Critical Raw Materials Act, CRMA)은 유럽연합이 친환경·디지털 전환, 우주·국방 등 전략산업에 필수적인 광물의 공급망 취약성을 줄이기 위해 만든 법이며, 정식 명칭은 규정(EU) 2024/1252이며, 2024년 5월 23일부터 적용
- 이번 두 번째 공모에서 선정된 46개 프로젝트는 추출 8개, 가공 11개, 재활용 19개, 통합 프로젝트 8개로 구성되며, 15종의 전략 원자재를 다루고 배터리·방위·항공우주·영구자석 가치사슬을 지원
- 2030년까지 EU 연간 소비량 대비 추출 10%, 가공 40%, 재활용 25% 달성을 목표로 하며 리튬, 니켈, 희토류 등의 핵심 원자재 수급 탈위험화와 다변화를 도모
- 2024년 5월 발효된 CRMA를 바탕으로 두 차례의 공모를 거쳐 진행되었으며, 원자재 메커니즘과 혁신펀드 등을 통해 자금 지원과 행정 절차 가속화를 추진
* EU 핵심원자재법(Critical Raw Materials Act, CRMA)은 유럽연합이 친환경·디지털 전환, 우주·국방 등 전략산업에 필수적인 광물의 공급망 취약성을 줄이기 위해 만든 법이며, 정식 명칭은 규정(EU) 2024/1252이며, 2024년 5월 23일부터 적용
- 이번 두 번째 공모에서 선정된 46개 프로젝트는 추출 8개, 가공 11개, 재활용 19개, 통합 프로젝트 8개로 구성되며, 15종의 전략 원자재를 다루고 배터리·방위·항공우주·영구자석 가치사슬을 지원
- 2030년까지 EU 연간 소비량 대비 추출 10%, 가공 40%, 재활용 25% 달성을 목표로 하며 리튬, 니켈, 희토류 등의 핵심 원자재 수급 탈위험화와 다변화를 도모
- 2024년 5월 발효된 CRMA를 바탕으로 두 차례의 공모를 거쳐 진행되었으며, 원자재 메커니즘과 혁신펀드 등을 통해 자금 지원과 행정 절차 가속화를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