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동향
주요동향
韓, 글로벌 5세대(5G) 이동통신 경쟁력 압도적 1위 원문보기 1
- 국가 한국
- 생성기관 전자신문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0-06-11
- 등록일 2020-07-03
- 권호 170
한국, 5G 품질・규모・생태계 등 5개 분야 석권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옴디아(OMDIA)에 따르면 한국은 ’19.12월 기준 △주파수 가용성 △상용서비스
△커버리지 △가입자수・비중 △생태계・정책 등 전 분야에서 1위 차지(6.4)
※ ’19.12월 기준 5G 상용화를 준비・완료한 22개국 대상의 상대평가 방식으로 측정했으며 가장 우수한 국가를
100%로 설정하고 지표별로 비교 분석
- 한국은 세계 주요국과 △주파수 가용성 △상용서비스 △커버리지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격차가 크지
않았지만 △가입자수・비중 △생태계・정책 측면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기록
- (주파수 가용성) ’19년 말 기준 한국이 3.5㎓・28㎓ 대역 총 2,680㎒를 5G 용도로 할당하여 세계에서 가장
많은 5G 주파수 대역폭을 보유했다고 분석
- (상용서비스) SKT,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대표 이통3사 외에 알뜰폰(MVNO)도 5G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
- (커버리지) SKT, KT, LG유플러스 등 이통3사는 5G 커버리지를 인구수 대비 90% 수준으로 구축
- (가입자수・비중) 전체 이동통신 시장의 7%를 차지하는 467만 가입자 확보
- (생태계・정책) 5G 투자 세액공제에 가장 높은 점수를 부여했으며 정부가 직접적으로 5G 투자금액을 감면하는 경우는 이례적이라고 평가
한국에 이어 쿠웨이트(2위), 스위스(3위), 미국(4위), 카타르(5위), 영국(6위), 핀란드(7위), 중국(8위), 독일
(9위), 이탈리아(10위) 순
정부의 세제지원・5G콘텐츠 육성 사업 등이 성장을 뒷받침할 전망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 5G 상용화에 성공(’19.4.3)하여 시장우위를 확보했으며 정부의 다양한 지원을 기반으로
5G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가입자를 지속 확대
- 과기정통부는 5G 이동통신 망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를 확대하는 등 5G 산업육성을 위한 정책을 본격 추진
- (세제지원) 5G 망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를 확대하여 수도권 지역의 경우 1%였던 세액공제율을 올해 2%로
증가시켰으며 비수도권 지역의 경우 공제율은 전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하지만 세액공제 대상에 공사비
를 새롭게 포함
- (규제개선) 금년부터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 등을 통해 새로 구축되는 5G 기지국에
대한 등록 면허세 부담을 완화하여 5G 투자 확대를 유도할 계획
- (5G 콘텐츠) 5G 기반 실감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공공서비스・산업・과학기술 분야에 실감콘텐츠를 접목
하는 XR(VR・AR・혼합현실(MR)) 신규 프로젝트에 금년 150억 원을 투입하는 등 5G 생태계를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