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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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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원자력 에너지 산업 성장 도모 원문보기 1

  • 국가 영국
  • 생성기관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13-12-27
  • 등록일 2014-01-02
  • 권호 13

□ 영국 정부는 향후 20년 안에 자국 내 신규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해 EDF Energy*와의 계약을 체결


* 원자력 발전소를 통해 전력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 전력생산업체 중 하나인 프랑스전력청(Electricite de France, EDF)의 자회사로 가스, 열병합, 풍력 등의 에너지를 생산하는 영국 전력회사


최근 영국은 원자력 에너지 산업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연구소 신설, 연구자금 지원, 신규과제 선정 등 다양한 측면에서 노력을 기울임


○ ’13년 9월, 세계 수준의 원자력 연구를 수행하고 원자력 산업에 원자로 해체와 관련된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 연구시설인 달턴 쿰브리안 연구소(DCF*)를 개설


* DCF(Dalton Cumbrian Facility) : 영국의 방사성 폐기물 관리를 위한 전담 기관인 원자력해체청(NDA: Nuclear Decommissioning Authority)과 맨체스터 대학의 달턴 원자력 연구소(Dalton Nuclear Institute)가 자금을 지원


기술전략위원회*는 원자력해체청과 에너지기후변화부와 함께 원자력 분야 발전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 내년 초까지 원자력 공급망의 발전을 위해 1,300만 파운드를 추가 지원할 계획


* TSB(Technology Strategy Board) : 기업주도 기술혁신을 지원하는 정부 기구


특히, 에너지부 장관 Michael Fallon은 원자력 발전소의 건설, 운영 및 관리, 폐기분야의 혁신을 활성화하기 위한 신규과제 선정계획을 발표(2013.10.)


- 2020년까지 세계 원자로 폐기시장은 연간 500억 파운드 규모로 예상되는 반면, 세계 신규 원자로 건설을 위한 투자계획은 9,300억 파운드 규모로 영국은 신규과제 투자를 통해 원자력 분야의 리더가 될 것으로 기대


영국정부는 원자력 에너지 산업 발전을 통해 장기적으로 영국 기업들과 고급 기술인재들에게 수십억 파운드의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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