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동향
주요동향
국가 제조주간 관련 다양한 정책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16-06-17
- 등록일 2016-07-18
- 권호 74
□ 백악관은 국가제조주간(National Week of Making)*을 맞이하여 메이커의 나라 프로그램(Nation of Makers
Initiative)** 관련정책을 발표(‘16.6.)
* ‘16. 6. 17∼23일 개최
** 보다 많은 학생, 창업가, 시민들이 관심분야에 제작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3D 프린터등 장비 및 작업공간 등을 제공해 주는
프로그램
○ 오바마 대통령은 ‘14년부터 매년 6월 국가 제조주간*으로 지정하고, 수백명의 메이커 들이 참여하는 국가 메이커 및 관련 단체
프로그램 활동을 지원
○ 주요 8개 연방 정부기관들은 제조·창업 활동 촉진을 위한 지원금, 교육·훈련 프로그램, 네트워킹 등 다양한 정책 발표
<연방 기관 관련 정책 >
기관명 | 세부 내용 |
교육부 | ■ 미래 준비 사서(Future Ready Librarians)* 프로그램 추진 *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연대와 공동으로 사서 활동 지원 |
해군 | ■ 해군 협동 첨단제조 지역통합생산팀은 오픈 메이커 실험실과 |
보훈부 | ■ 퇴역군인을 대상으로 혁신센터에서 3D 프린팅 관련 기술 교육 |
식품의약청 | ■ 메이커 및 창업자들이 관련 규제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
항공우주국 | ■ 큐브셋 발사 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대, 소형 인공위성 및 |
국립과학재단 | ■ 전문대학 혁신챌린지에 ‘메이커에서 제조자로(Maker to Manufacturer)’ 프로그램 신설 및 중소기업기술이전 프로그램에 포함 |
국립기술표준연구소 | ■ 제조확대파트너십(MEP) 프로그램 센터에 200만 달러 추가 지원 |
특허청 | ■ 특허 및 상표 자원 센터에 워크샵 및 작업 공간 제공 * YMCA와 파트너십을 통해 추진 |
□ 그 밖에도, 1,500여개 이상 기관들이 메이커 나라 프로그램(Nation of Makers Initiative)을 추진할 수 있는 참여
방안을 제시
- 100만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인 1,400개 이상의 학교장들이 학교 내 작업공간을 제공하고 경연대회를 실시하며 다양한 활동에
참여
※ 구글과 쉐브론이 본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
- 77개 대학생들이 대학 지원 시 메이커 포트폴리오를 제출하고, 제작 공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메이커 교육 및 프로그램 촉진
- 지역 커뮤니티 시설과 도서관 등의 공간을 어린이 중심의 메이커 학습 공간으로 전환시키는 레크레이션 시설의 기술 시설화
(Rec to Tech) 프로그램 추진
- 비영리 단체, 기업, 연구기관 등 파트너십을 통해 100만개의 접이식 현미경 보급, 메이커 페어 및 캠프에 100만 명 이상 어린이
참가 지원 등 방안 제시
○ 올해 3년째인 메이커의 나라 및 국가 제조주간 프로그램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
[참고] 한국 창조경제 ‘메이커 운동(Maker Movement)’
■ 미래창조과학부는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메이커 운동(Maker Movement)을 확산시키고자 메이커 페스티벌 추진 중
※ ‘메이커’란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관심 있는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직접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이들을 의미
■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전국에 주요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하여, 프로젝트형 메이커 교육과, 메이커 페어,메이커톤 등 메이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민간의 다양한 행사를 지원
- ’15. 10월 구글과 함께 국립과천과학관에서 ‘키즈 메이커 스튜디어’를 개관 하고, 어린이 창작자를 위한 과학프로그램 활용
- ’16. 6월 창의재단과 공동으로 ‘2016 메이커 페스티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