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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을 넘어 양자(퀀텀)의 시대로’ 좌담회 개최

  • 등록자김지주
  • 등록일2022-01-13 11:04
  • 조회수473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원장 정병선)은 1월 13일(목) 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신문과 함께 ‘디지털을 넘어 양자(퀀텀)의 시대로’라는 제목으로 좌담회를 열고 양자기술의 미래와 한국의 대응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좌담회에는 정병선 KISTEP 원장을 비롯하여 김재완 고등과학원 교수, 김정상 미국 듀크대 교수(미국 양자컴퓨팅 스타트업  IonQ CTO), 이경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참여했다. 



좌담

▲ ‘디지털을 넘어 양자(퀀텀)의 시대로’ 좌담회 현장


정병선 원장은 국가안보와 생존을 위한 국가 전략기술로써 양자기술 육성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에서 “양자기술 분야에서 한국과 선진국 간 격차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1990년대 D램반도체의 개발처럼 정부가 나서서 핵심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이와 동시에 산업계와 함께 뛰는 전략을 추구한다면 빠른 추격이 가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정 원장은 한국이 취해야 할 국제협력전략을 설명하며 “국제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주고받기’로써 양자기술 로드맵과 연구개발 전략의 수립 시, 우리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분야를 발굴하여 집중 투자해야 한다”라며, “이를 기반으로 관련 산업생태계를 만든다면, 외국 전문인력의 유입은 물론 기술경쟁에서도 우위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좌담

▲ 정병선 KISTEP 원장



좌담

▲ 김정상 미국 듀크대 교수(미국 양자컴퓨팅 스타트업  IonQ CTO)



이어 김정상 교수는 세계 각국의 양자기술 대응 상황에 대해 “미국이나 유럽은 물론 중국 등에서 양자기술 상용화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기업 또한 관심이 늘고 있는 추세다”라고 설명했다. 


이경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양자기술 전문인력 확보와 관련하여 “현재 국내 양자 연구인력은 150여 명이며, 향후 양자기술 상용화를 기반으로 산업 생태계가 형성되기 전까지 배출된 인력을 안정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일자리 조성을 위해 정부가 노력중이다”라고 말했다.


김재완 교수는 산업생태계 형성 시, 중요한 점으로 ‘스핀오프’ 기술을 예로 들며  “실패 과정에서 습득한 노하우들을 생각지 못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실패하는 과정에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 형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좌담
▲ 이경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좌담

▲ 김재완 고등과학원 교수

좌담
▲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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