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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GVC 생태계 강화 방안은? KISTEP, 제4회 NIS 정책 콜로키움 개최

  • 등록자이하영
  • 등록일2020-10-28
  • 조회수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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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원장 김상선)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GVC 생태계 강화 방안"을 주제로 10월 21일(수) '제4회 NIS 정책 콜로키움'을 온라인 개최했다.

이번 콜로키움은 최근 심화된 미·중 간 무역갈등과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 코로나19 팬데믹 등 외부충격에서도 지속가능한 GVC 생태계 강화 방안과 향후 GVC 전망을 살펴보고 전략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KISTEP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되었다.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xnltiMZxfac
 
▲ (개회사) 김상선 KISTEP 원장

김상선 KISTEP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COVID-19, 미·중 무역전쟁이 가져온 위기를 기회로 삼아 세계적인 무역협상에서 대한민국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개최 의의를 밝혔다.
 
주제발표는 (1)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GVC 생태계 조성(김계환 산업연구원 산업통상연구본부장), 기술혁신 관점에서의 GVC 향후 전망과 전략(도계훈 KISTEP 혁신전략연구소 연구위원)으로 구성되었다.

 
▲ (주제발표 1) 김계환 산업연구원 산업통상연구본부장

김계환 산업연구원 산업통상연구본부장은 첫 발제에서 GVC개편을 위한 4가지 도전과제(▲공급양과 시장의 초집중, ▲전략적 의존성, ▲코로나 위기의 파급효과, ▲기술패권 경쟁)와 이에 대한 대응 전략에 대해 제시하였다.
 
 
▲ (주제발표 2) 도계훈 KISTEP 혁신전략연구소 연구위원

다음으로 도계훈 KISTEP 혁신전략연구소 연구위원은 주요 산업분야 GVC의 특징과 문제점 및 향후 전망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이에 따른 전략 및 제언으로서 ▲GVC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 강화, ▲대중소기업 협력 활성화를 통한 중소기업 혁신역량 강화, ▲혁신주체의 동조화를 위한 산학연 협력 사업 발굴,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성 강화, ▲해외진출 기업의 전략적인 국내복귀 지원, ▲핵심소재, 부품분야 지속적 연구개발을 통한 원천기술 확보, ▲전통적 제품에서 고부가가치 제품으로의 전환 등을 제시하였다.
 
 ▲ (종합토론) 좌측부터 김은하 중소기업연구소 과장,  류종호 일진머티리얼즈 상무, 박철한 전경련 소장, (좌장)이장재 KISTEP 혁신전략연구소장, 오명준 전북대학교 교수, 이호빈 KOTRA 과장, 전성훈 KDI 연구위원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이장재 KISTEP 혁신전략연구소 소장이 좌장을 맡았고, 패널로 김은하 중소기업연구소 과장, 류종호 일진머티리얼즈 상무, 박철한 전경련 소장, 오명준 전북대학교 교수, 이호빈 KOTRA 과장, 정성훈 KDI 연구위원이 참여했다.
 
 
 ▲ (패널 1) 류종호 일진머티리얼즈 상무

류종호 일진머티리얼즈 상무는 GVC에서 우위성을 가질 수 있는 방안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개발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 (패널 2) 오명준 전북대학교 교수
 
오명준 전북대학교 교수는 코로나19는 사람의 이동뿐 아니라 물류의 이동도 제한한다는 점에서 GVC의 재편은 필수불가결한 것이며, 전통산업의 GVC 재편과 신산업의 GVC 재편에 대한 검토의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 (패널 3) 정성훈 KDI 연구위원
 
정성훈 KDI 연구위원은 우리나라의 해외 국가 의존도를 전 산업에 걸쳐 개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의 중요성을 제시하였다.
 
▲ (패널 4) 김은아 중소기업연구소 과장
 
김은하 중소기업연구소 과장은 GVC 재편 상황에서의 중소기업의 역할과 협업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 (패널 5) 박철한 전경련 소장
 
박철한 전경련 소장은 정부의 경쟁력 있는 지원방안이 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에 대한 끊임없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제안하였다.

▲ (패널 6) 이호빈 KOTRA 과장

이호빈 KOTRA 과장은 GVC의 재편 현황과 관련하여 국내 기업에 대해 실시한 인터뷰 결과를 기반으로 직접적인 R&D 지원보다는 해외에서의 사업기회 확보를 통해 수출경쟁력과 기업경쟁력을 증가시키는 지원모델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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