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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혁신도전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개최

  • 등록자이혜진
  • 등록일2024-02-21
  • 조회수696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원장 정병선, 이하 KISTEP)은 도전적인 선도형 연구를 통한 혁신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2020년부터 혁신도전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국민의 행복과 삶의 질, 미래선도 산업 창출에 관한 과학기술 분야의 난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명확한 임무 중심의 혁신적 도전적 범부처 R&D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혁신도전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는 출범 4주년을 맞아 사업 관계자와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모여 그간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2월 20일(화) 엘타워 골드홀에서 개최되었다.


권석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책국장

△ 권석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책국장 


권석민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정책국장은 “출범 5년 차를 맞이하는 혁신도전 프로젝트를 함께 기념하고 그간의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갈수록 격화되는 기술패권경쟁 시대에 우리나라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열쇠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과 끊임없는 과학기술 혁신에 있다”고 밝혔다.


“선도국이 만들어놓은 길을 따르는 추격자가 아니라,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퍼스트무버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지향점을 가지고 출발한 것이 바로 혁신도전 프로젝트이며, 이를 통해 고난도의 도전적인 연구 테마가 발굴되고, 국가 혁신을 주도할만한 목표를 가진 사업단들이 연이어 출범하였다”며 “국가 발전의 원동력으로서 도전적 연구개발을 정착시켜 나가는데 있어 앞으로 큰 역할을 해 나가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연구개발 사업이 보다 확대되고, 도전적 연구개발 제도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 국장은 “혁신도전 프로젝트의 지향점과 같이 세계 최초, 최고를 목표로 하는 연구개발 사업을 혁신도전형 R&D로 분류하고, 연구비 투자확대, 제도적 특례 적용 등을 통해 현장에 있는 연구자들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나가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며 “오늘의 행사가 단순히 성과 공유에 그치지 않고, 혁신도전프로젝트가 추구하는 도전과 혁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병선 KISTEP 원장

△ 정병선 KISTEP 원장


정병선 KISTEP 원장은 “치열한 기술패권경쟁 속에서 혁신도전적 연구는 연구자 개인을 비롯하여 기업과 국가, 더 나아가 세계적으로 필요한 시기임은 분명하다”며 “이렇게 중요한 때에 그간의 연구성과를 되돌아보고, 보완하고 강화해야 할 부분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이제 글로벌 프론티어로서 나아가야 할 위치이고, 기업 또한 독자적 연구성과로 이윤을 확보하지 않으면 안된다”며“오늘 이 자리가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개선사항을 반영하는 등 통찰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 원장은 “이번 토론을 통해 시스템이 잘 설계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제안하여 연구자들이 목표로 하는 성과들이 달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노력할 것”이며, “시범적인 연구성과가 앞으로 우리나라 연구시스템에 곳곳에 스며들어 한국연구개발혁신시스템이 새롭게 재설계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김용정 KISTEP 혁신도전프로젝트추진단 사업지원팀장

△ 김용정 KISTEP 혁신도전프로젝트추진단 사업지원팀장


다음으로 김용정 KISTEP 혁신도전프로젝트추진단 사업지원팀장이 혁신도전프로젝트 성과 및 향후 추진방향(안)에 대해 발표했다.

“4년간 20개의 테마 발굴 및 5개 사업단(방역로봇 사업단, 성층권드론사업단, 플라즈마 사업단, 용융염원자로사업단, 양자시뮬레이터사업단)을 출범한 혁신도전 프로젝트는 연구테마 발굴로부터 상세기획, 예산확보를 지원하였으며 도전적 R&D 환경조성을 선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강조했다. “후보 연구테마 발굴(약 800건), 세미나(115회), 부처협의 및 추진위 심의를 거쳐 4년간 20개의 연구테마를 선정하였으며, 세미나 및 심의위원회 등에서 제시된 피드백 등으로 연구 테마의 도전성과 혁신성이 강화되었고, 기획이 완료된 연구 테마에 대해 부처의 예산확보를 밀착지원 하였으며, 이 중 8개의 연구테마에 대한 예산이 확보되었다” 고 설명했다.

 

김 팀장은 “혁신·도전적 연구를 위한 사업운영 지원 및 문화 조성에 일조하였으며 △시범사업단 추진현황 점검과정에서 드러난 개선 필요사항을 구체화하여, 혁신·도전형 R&D 지원 및 개선수요 발굴 △정부 부처 대상으로 혁신·도전형 R&D 고도화·활성화를 위한 의견 제시 △부처 외 혁신·도전 R&D와 연계된 각계 이해 관계자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포럼 및 간담회 개최 △한국형 DARPA 구축 방안 마련 △혁신도전프로젝트 고도화를 위한 운영환경 및 제도개선 방안 마련 △혁신·도전형 R&D 개념, 유형 및 관리방안 마련” 등 그간의 연구 수행내역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제도 환경적 한계점을 분석하고 혁신·도전형 R&D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개념 정립 및 기준안 마련 등의 정책적 제언을 통해 혁신·도전형 R&D가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구 성과 발표

△ 박종화 KISTEP 혁신도전프로젝트추진단 연구위원, 오상록 KIST 방영로봇사업단장, 오수훈 성층권드론사업단장, 

송영훈 플라즈마 사업단장, 이동형 용융염원자로사업단장, 이진형 소재혁신 양자시뮬레이터 개발사업단장


이어서 박종화 KISTEP 혁신도전프로젝트추진단 연구위원의 진행으로 방역로봇사업단, 성층권드론사업단, 플라즈마사업단, 용융염원자로사업단, 양자시뮬레이터사업단의 순서로 연구성과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전시 부스

△ 사업단별로 마련된 전시부스


단체사진

△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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